여러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프로필 이미지를 유심하게 살펴보게 됩니다.
프로필 이미지가 때론 블로거의 이미지를 표현할수가 있거든요
(물론 프로필 이미지로 블로거가 그렇게 생겼다는건 아니고요 ^-^;;)
근데 제 프로필 이미지는 참 단순한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거슨 초창기 로고
이거슨 현재 블로그 로고
저거 아무뜻도 없습니다. 단지 처음 테터툴즈 블로그를 접했을때 블로그 이미지 만들어야 된다는 강박관념에 어떻게 만들까 하다가 포토샵도 못다루던 나이에 그림판으로 단순하게 네모 4개를 나눠 위는 파랑 아래는 빨강으로 했었죠. 그러다 '빨강색은 너무 투박하다' 라는 생각에 현재와 같이 핑크색으로 바꿨습니다.
근데말입니다. 다른분들 블로그 이미지 보면 참 부럽습니다.
막 사람 얼굴 들어가있을때가 있고 캐릭터가 들어가 있을때가 있고 포토샵으로 끄적끄적한 흔적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근데 재밌는건 다른 분들 블로그에 댓글을 남긴후에 제 댓글 찾아볼려고 눈을 부릅뜨고 찾으려 노력 안해도 워낙에 튀는 색상이라 금방 찾을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예~ 'ㅅ')/
그래서 결론은
안바꾸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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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미지는 어떻던가요? ㅋㅋ
그나저나 광주광역시 출신이시군요! 저도 광주광역시인데..! ㅎㅎ..
네코~ 넘 귀엽습니다 ㅎㅎㅎ
오! 같은 지역출신이군요!
잘지내봅시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