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며칠 글 안쓰고 답변 안달고 다른사람 글도 안보고 그랬을뿐인데
왠지 찝찝한 느낌이 드네요 =_=;;
기숙사 어제부로 퇴사했습니다.
이제 그 룸메애들도 안보게되는 한편으론 기쁘면서도 한편으론 슬픕니다.(기쁜 이유는 여기를 클릭)
집에오니 편하네요
더럽지도 않고 나만의 개인생활도 즐길수있고 가족도 볼수있고
집이 최고긴 최고입니다 ㅎㅎ
물론 월요일 화요일 시험이 남아있습니다만 통학할 예정입니다 =_=;;
학교 들어오고나서 통학을 한번도 안해본지라 한번 경험해봐야 할것 같아서 말입니다.
이제 시험끝나면 본격적인 포스팅에 들어가야 될것 같습니다.
왠지 포스팅이 밀려있는 숙제 같은 기분이 들어서 말이죠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