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릴레이는 LALAWIN님이 시작해서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 어찌할까님, mahabanya님을 거쳐서 KineticStream님을 거쳐 저에게 왔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본 릴레이는 편견타파 릴레이입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를 받으면서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종교에 관한 얘기를 할까, 아니면 사회에 관한 얘기를 할까, 아니면 정치에 관한 얘기를 할까, 아니면 오타쿠에 관한 얘기를 할까..
근데 자신의 직종, 전공이라는 것에 제한이 되어있더군요 -_-;;
솔직히 주변에서 전공이나 직종때문에 자주 듣게 되는 얘기는 없습니다. 그래서 주변에서 많이 듣게되는 얘기를 지금부터 꺼내보려 합니다.

 왜 기독교를 선택했나요?

음.. 우선 제 종교가 기독교이고 또 모태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요즘들어 '기독교'하면 "시끄러운 종교다, 독선적이다, 이상하다, 이상한 사람들만 모인 집단이다." 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실제로는 아닌데말이죠.

 기독교는 왜 독선적인가요?

 이 포스팅에서 다둬야할 주제입니다. 기독교는 독선적인 종교다.
타 종교를 보면 모두가 하나가 될려고 합니다. 천주교, 불교, 원불교, 이슬람교 등등 모두가 하나가 되고 화합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지요. 하지만 유독 기독교만큼은 모든 종교가 하나가 되는것 만큼은 싫어합니다. 왜 그럴까요?

먼저 그 이유를 파해치기전 기독교에 대해서 알아야합니다.

 기독교란 무슨 종교인가요?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사는 존재였습니다. 만물중 유일하게 인간만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습니다. 물고기가 물속에, 새는 공중에, 나무는 땅 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하듯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사탄이란 존재에 속아 불신앙하여 범죄하게 되었고 결국 하나님 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고통과 저주를 가져다주며 결국은 인간을 멸망시켜버립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마귀의 자녀가 되고 우상숭배를 하며 정신적인 고통과 육신적인 고통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사후 지옥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이 죽음으로 모든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문제는 후대에 물려주게 됩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해결책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참선지자, 참제사장, 참왕 으로 오셨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기만 하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질적인 영적인 문제를 모두 해결받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면 하나님 자녀가 되고 성령이 항상 함께 인도하시고 하나님이 당신의 기도를 응답해 주시며 예수님의 권세로 사탄의 모든 세력들을 꺾을수 있고 보자의 축복인 천군 천사의 도움을 받고 살게되며 영원한 생명을 얻은 천국백성으로 그 모든 축복을 누릴수있습니다.

 기독교가 독선적인 이유

 기독교는 '유일신' 종교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 한분만이 나의 신이란 뜻이죠. 따라서 다른 종교와의 타협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다른 종교와의 타협은 '종교 다원주의'라고하여 '종교는 모두 다 같은것이다'라는 것을 경계합니다. 이것은 사탄의 한가지 계략이기 때문이죠.(관련링크 http://hae-dal.com/bbs/zboard.php?id=sinang&no=395)
종교 다원주의에 관해 자세한 설명은 eKOSTA님의 블로그에서 자세히 아실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릴레이는 마치고요 다음타자로 넘기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전 아무이유 없이 넘깁니다. 이분이 편견적인 시각이 강하다 이분은 좀 특별하다 이분은 좀 유닉크하다 해서 선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꼴리는대로 넘길겁니다 (ㅋㅋ)

엘군님, FROSTEYe님, NOEL

선정 축하드립니다 :-)



p.s
왠만하면 종교에 관해선 워낙에 복잡해서 언급하지 않지만 요즘 기독교에 관해 않좋은 생각들이 많으셔서 편견타파의 의미로 포스팅합니다.
웬지 엄청난 질문들이 올라올까 무섭군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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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oshu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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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 Josuha.J의 생각

    Tracked from jikjc89's me2DAY 2009/06/29 00:31  삭제

    [릴레이]기독교는 독선적인 종교가 아니다. 이 릴레이는 LALAWIN님이 시작해서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 어찌할까님, mahabanya님을 거쳐서 KineticStream님을 거쳐 저에게 왔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

  2. Subject : [편견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Jelly Box. 2009/06/29 15:26  삭제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이 글은 반복해서 쓰는 것이 내키지 않아서 링크를 거는 것을 양해해주십쇼. 본문으로 다음으로 받으실 분들은 김젼님, StillGyo님, 초서님 이십니다. (읽으러 오신 분들 약간은 성의없어 보여 죄송합니다.)

  3. Subject : [릴레이] 나의 사진론 - 사진이란 [욕심] 이다.

    Tracked from claire's note 2009/07/01 19:24  삭제

    이 릴레이는 mooo 님이 mahabanya 님으로 모노피스 님으로 벼리지기 님으로 snowooball 님으로 Eunice 님으로 TeddyBear 님으로 연결되었습니다. Teddy Bear 님께서 저를 선택해 주셨어요 >▽< 신기하여라, ㅋㅋ 그럼 한 번 도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claire에게 사진이란 [욕심] 입니다. 가장 예쁜..

  4. Subject :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 (Amazing 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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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돌아가셨습니다. 그분이 우리 대신 피흘리고 고통받으셨기에 아무리 죄 많은 사람도 그분을 믿기만하면 구원받습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獨生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John 3:16] For God so loved the world that he gave his one and only Son, that whoever believes i..

  5. Subject : [릴레이] 편견타파...과연 타파 될까?

    Tracked from 위대한 지혜를 지향하는 시답잖은 지식과 개똥철학 2009/07/03 18:14  삭제

    최근에 릴레이를 몇 개 하다보니 카테고리에 아얘 '릴레이'를 넣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어찌되었든 어찌할가님이 바통을 넘겨주셔서 어찌어찌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이 릴레이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어찌어찌 이 변방의 블로그로 연결 되었습니다. 편견타파 릴레이는 서른살의 철학자 LALAWIN님이 발기(?) 하시고 무한님, 거친날개님, 검은괭이2님, KOREASOUL님을 거쳐 어찌할가님에게로 넘어갔고 어찌님에게서 mahaban..

  6. Subject : [릴레이] 편견 타파 릴레이

    Tracked from Image Generator V4 2009/07/03 22:05  삭제

    이 릴레이는 LALAWIN 무한 거친날개 검은괭이2 KOREASOUL 어찌할까 mahabanya KineticStream Joshua.J 를 거쳐, 여기에 도달하였다. [편견타파 릴레이] 양식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앞으로 이런 거 던지는 사람은 저주 할 것임(으르릉). (그러면서 꼬박 꼬박 받고 있다...Orz)..

  7. Subject : [편견타파 릴레이] 나는 영문과다?

    Tracked from Stillog 2009/07/03 23:59  삭제

    릴레이 포스팅은 참 어색하고 낮설긴 한데, 주 방문 고객이신 엘군님께서 넘겨주신것이라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경어체를 쓰지 않는것은 그냥 글 쓰면서 굳어진 버릇이니.. 엘군님 이하 방문객들은 너그러이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나는 영문과 학생이다. 그것도 4학년 1학기를 마친 늙수구레한 말년 영문과 학생이다. 2002년 영문과에 들어온 이래로 느낀 편견은 딱 2가지였다. 이 포스팅은 그 2가지의 편견들에 관한 날라리 영문과 학생의 궁색스러운 변명..

  8. Subject : 기도가 응답되지 않을때.. 기도가 막힐때.. 기도에 대한 잘못된 오해

    Tracked from 다비- Arbitrage 전문가: Marketer 2009/07/12 19:37  삭제

    우리가 기도라고 하면 드는 생각은 원하는 것을 하나님에게 간절하게 오래 강하게 간구하여서 얻어내는 생각이 강하다. 하지만 성경적인 기도에 대한 가르침은 하나님과의 영적인 교제 가운데 중의 한 과정이지 개인의 목적하는 바를 구하고자 하나님의 뜻을 내뜻에 굴복시키고자하는 관점에서 이야기하지 않는다. 어떠한 경우에서 라도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의 나를 향한 경륜가운데서 허락하시는 일이지 하나님이 뜻을 돌이키시거나 굴복당하시는 분으로 이해해서는..

  9. Subject : 죄와 은혜의 지배/ 김남준 목사님 리뷰요약

    Tracked from 다비- Arbitrage 전문가: Marketer 2009/07/12 19:52  삭제

    죄와 은혜의 지배 김남준 목사님 리뷰요약 교리를 가르치지 않는 교회의 풍토.. 총체적인 교리를 싫어하는 이 시대의 문화..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 객관적인 진리를 싫어하는 시대.. 자신 안에서 찾을 수 없는 진리를 찾으려는 노력이 없음 지성이 할 일이 없어서 감정만이 남아있는 시대의 모습 진리를 알려는 노력이 없으므로.. 참회와 참된 신앙의 모습이 없다. 현시대의 정신에 역행하는 복음..교리의 모임… 모든 지식을 거룩한 삶의 기반으로 삼고 모든 거룩..

  10. Subject : ◆ 편견타파 릴레이 :: 컴퓨터 전공한다고 컴퓨터에 대해 박사여야하냐!

    Tracked from Connection generator 2009/07/17 17:28  삭제

    초보 블로거에게 처음 전달된 릴레이... 1. 자신의 직종이나 전공때문에 주위에서 자주 듣게 되는 이야기를 써 주세요. 2. 다음 주자 3분께 바톤을 넘겨주세요. 3. 마감기한은 7월 31일까지 입니다. 필자는 학생이므로 직종이 아닌 전공으로 이야기하겠다. 전공은 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로서 서울의 모대학교에 재학중이다. (※ 이번학기 설계 실험 Final Project 였던 LPF(Low Pass Filter)의 모습이다.) 현재 필자가 다니는 학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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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택미니(Min) 2009/06/28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기독교 개인적으로 싫어합니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특히 이문구 싫어합니다.
    내가 불교를 믿겠다는데 왜 개종을 강요하는가? (전 무교 입니다.)
    특히 일요일날 집에 찾아와서 우리교회 오세요라고 하는 아줌마들...
    아예 전화로 교회오라고 하면 불교라고 해도 무조건 기독교가 뛰어나니 교회로 오라 이런계기로 점점 싫어지더군요.

    게다가 나이가 들면서 알게됬지만...(뭐 지금도 어립니다만..)
    기독교의 부패...(모든분들이 이런건 아니겠죠.)
    뉴라이트 수구꼴통들과 협력하는 어느 목사도 있죠..
    한나라의 수도를 하느님께 지멋대로 봉헌하는 병신도 있죠...

    뭐 여러가지 이유로 기독교는 좋게 볼수가 없어졌습니다.
    이미 저한텐 기독교의 신뢰가 사라진지 오랩니다.

    • BlogIcon Joshua.J 2009/06/29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저도 예수천국 불신지옥 싫어합니다
      개종 강요도 싫고, 집에찾아와서 전도하는 사람도 싫고 전화로 오라는 것도 싫구요.

      게다가 몇달전 저희학교 총장이 비리를 저질러서 잡혀갔다죠. 목사인데말입니다.

      후.. 기독교인 입장에서도 타 종교인들이 기독교를 보는 시각이 이해가 절실히 갑니다.

    • BlogIcon 택미니(Min) 2009/06/29 2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기독교 내부에서도 대대적인 개혁이 있다면...
      뭔가 달라질수 있겠죠. :)

  2. BlogIcon nnow 2009/06/29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위험한 릴레이군요 ㅡㅡ
    전 사실 종교는 없지만 종교자체는 마음의 위안이 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Joshua.J님 말씀처럼 기독교가 유일신 종교이기 때문에 타 종교를 인정 못하는건 알지만, 그렇다고 타 종교를 비하하는 모습은 타 종교를 비난하는것 이니까요
    머 이부분은 어쩔수 없겠지만, 좀 유~해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타협 하라는건 아니지만 존중을 해 주면 어떨까 생각이 드네요^^
    이슬람 국가에 가서 예수믿으세요 하면 좀 그러니까요 ㅎㅎ
    그냥 쓸데없는 소리였습니다.^^

    • BlogIcon Joshua.J 2009/06/29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종교관련글은 항상 위험하죠.
      아무래도 우리나라가 종교짬뽕국가이다보니..
      사실 기독교 내 자체에서도 다른 종교를 왠만하면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종교는 서로 존중해준다는 것은 인정하는 추세죠.
      다만 서로 인정은 하되 서로 얽히는건 안된다 라고 해야할까요..

  3. BlogIcon 엘군 2009/06/29 0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글쎄요,
    공개된 곳에서는 할 수 없는 말 밖에는 할 수가 없군요-
    나중에 사석에서 조슈아님 뵈면 한 번 얘기나누죠-

    릴레이는 내일 ^___^

  4. BlogIcon 신호등 2009/06/29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독교'라는 종교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다만 예수천국 불신지옥 하는 사람들이 기독교 전체 이미지를 망치는게 보기 싫을 뿐입니다.
    아무리 기독교 교리가 그렇다고 해도 그것만을 너무 강조하며 '강요'하면 그건 선교가 아니라 그저 협박이지요...;;;

  5. BlogIcon 에코 2009/06/29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천주교...하지만 마음은 무교...

    p.s 죽으면 그냥 끝...

  6. BlogIcon 카가미 2009/06/29 2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외에는 우상'
    '전 세계에 [복음]을 전파하라'
    등등의 문구룰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다양성을 전혀 인정하려 들지 않으니.....

    어디의 무엇이든 극단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범적으로 신앙생활 하시는분들도 분명히 계실겁니다...

    하지만..

    인생의 절반이상을 신앙생활을 해오신..
    제 어머니가.. 친가쪽과 종교문제로 인해 빚어낸 갈등을 보면..

    '원수를 사랑하라'는 가르침은 어디 개한테 던져준것인가..싶기도하고... 거기 휩쓸려서 혼란스러이 보낸 어린때를 떠올릴때는.. 종교라는것 자체에 혐오감이 들고마는군요..

    딱히 기독교 특정이 아닙니다..
    인간의 정신을 혼란케하고 정확한 판단을 방해하는 찌꺼기로밖에는 안보입니다..



    저도 모태신앙이고..
    꼬꼬마일때는 멋모르고.. 성가대 활동이나..
    성경경시대회 도대표로 출전하여 입상등...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었지만..


    조금씩 머리가 커가면서.. 어머니 하신 말씀이 다 진실은 아니구나..하는것을 느꼈을때부터...(전부 친가쪽의 잘못이다.. 우상의 탓이다..등등등..)


    교회에는 발길을 끊고말았네요..
    가족에게부터 신실하지 못한데.. 도대체 어디의 무엇이 사랑이고 복음이라는건지..





    특히.. 지난주에는 ..근 5년만에 어머니의 강권으로 .. 다니시는 교회에 한번 끌려갔었는데.. 목회자라는작자가 '이명박 대통령이 소신껏 행동할수 있도록 힘을 주소서' 따위의 축도를 하는것을 목격.....

    신자들은 죄다 '아멘..' '아멘...' 이러고 앉았더군요..
    토가 나올것같아서.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네요..





    핀트가 엇나간 댓글로 눈을 어지럽혀 드림을 사과드립니다.
    하여간... 제가 드리고싶은 말씀은..


    일부 극단적인 작자들이 문제....

    • BlogIcon Joshua.J 2009/06/29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간이란게 한계가 있어서 그런지독실한 기독교신자 라고 들리는 저마저도 엄청나게 빡치는 일이 생기면 눈앞이 안보일 정도니까요..

      일단은 극단적인게 문제입니다..

  7. BlogIcon Noel 2009/06/29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분들이 저에대한 어떤 편견을 가지고 계신지 모르겠습..
    ㅠㅠ; 어떤 내용으로 글을 채워야 할까요? ...

  8. BlogIcon fmoulous 2009/06/30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 개독 목사들의 신조가
    집짓자 돈내라 또집짓자 라던가요

  9. BlogIcon 성현도사 2009/07/03 0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건 참 복잡한 문제죠. 교리 자체가 배타적이라는 사실과 교인들의 생활이 배타적이라는 사실이 얽혀서리. 대체로 교회 밖에서는 둘 다 싫어하죠. 여기에 대해 설명하려 해도 변명으로 들을 뿐이고...어렵습니다. ;;

  10. 2009/07/03 1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 BlogIcon Joshua.J 2009/07/03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옛날에는 비즈니스가 아니라 순수 복음 전파라고 봐야겠죠..
      뭐 현대화가 되서 그런거라고 변명을 하고싶지만..

      그러기에는 양심이 좀 찔리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