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글이며 낮춤말을 써도 어쩔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요츠바

우시오

본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글이며 낮춤말을 써도 어쩔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요츠바

우시오





요즘 꿈을 꾼다.. 본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글이며 낮춤말을 써도 어쩔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요즘따라 낮잠꿈이 많아졌다. 밤에 자는 꿈은 별로 없는데 왜이리 많아진걸까.. 오늘 낮에 꾼꿈을 대충 끄적여보자면 딸을 낳았는데 딸이 해수욕수영장(모래가 있는데 해변가..

본 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일기글이며 낮춤말을 써도 어쩔수 없으니 양해바랍니다. 요즘따라 낮잠꿈이 많아졌다. 밤에 자는 꿈은 별로 없는데 왜이리 많아진걸까.. 오늘 낮에 꾼꿈을 대충 끄적여보자면 딸을 낳았는데 딸이 해수욕수영장(모래가 있는데 해변가 같으면서도 수영장)을 가자고 날 끌고간다. 난 입수할 준비를 하고 있는데 딸애가 갑자기 친구를 끌고 '피식'웃으며 물가로 대려간다. 그러다 어떤 남자애가 '부앙부앙'거리며 오더니 딸애가 '칫'하면서 멈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