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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uha.J의 생각
Tracked from jikjc89's me2DAY 2009/08/18 14:20[속보]김대중 전 대통령 오후 1시 43분 서거 관련기사 http://www.ytn.co.kr/_ln/0103_200908181349483056 헐………………. 우리나라를 복지국가,민주주의 국가로 만든 사람이 죽었다…. 이제 민주주의는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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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세상의 창조자 2009/08/18 14:21큰별이 또 하나 졌습니다. 길이 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잘 가셨으면 합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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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J 2009/08/18 15:43 수정삭제김대통령같은 경우엔 뭐랄까 노빠라고 해야하나 그런 주류가 없었었으니까요. 그리고 자살이 아니라 자연사라는 점이 덜 뜨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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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서거에 애도합니다.
Tracked from 개발새발 써진 과학공책 2009/08/18 16:04민주주의란 정말 많은 사람의 피를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 말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민주주의가 발전할 때마다 몇 명씩의 피를 필요로 했고, 그 피로 말미암아 민중은 각성했으며, 그 각성은 다시 새로운 방법을 찾도록 부추겨왔습니다. 2009년은 우리의 위대한 민주주의 지도자 두 명을 잃은 해로 기록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평생을 힘쓰신 두 분을 위해 우리는 민주주의를 더욱더 잘 지켜야 하겠습니다. 오른쪽 이미지처럼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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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 통일의 초석을 닦으신 분이여.
Tracked from Story Of My... 2009/08/18 16:37오늘 대한민국의 평화 통일의 초석을 닦으신 분이 가셨습니다. 전 이 분을 잘 모릅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감히 뭐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전 단지, 그저 한 마디만 합니다. 부디 저 세상에서는 어떤 억압 없이, 부디 평안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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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 서거, 한해 큰별 두개가 지다.
Tracked from LovedWeb 2009/08/18 22:59대한민국 제15대 김대중 대통령께서 8월18일 오후 1시43분 연세대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서거하셨습니다. 노벨평화상을 수상하신 김대중 대통령 마저 먼길을 떠나셨습니다. 한해 큰별 두개가 져버리다니...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 모두 편안하게 잠드시길... 나라가 망조가 들어가는것을 하늘이 노여워 하는것인지 큰별 두개로 세상을 환하게 비춰주려는 의도 인것인지 하늘의 뜻은 알수 없지만 미천한 인간으로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빌뿐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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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Dear Mr. DJ
Tracked from Inuit Blogged 2009/08/18 23:37한국 근대사의 굽이마다 있었던 그 분, 내 생의 기억에 드문드문 존재하는 것도 꽤 자연스럽다. 잠시 돌아보면, 참 놀랄 일도 많았다. 납치 당했을 당시는 내가 어려서 기억이 없고 단지 후일의 기록으로만 전해 알고 있다. 그가 내란 음모죄로 사형을 선고 받던 그 날, 세상은 무섭고 어지러웠었다. 후보 단일화 실패로 군정종식이라는 시대의 과제가 무산되었을 때 난 그에 대한 관심을 서서히 버렸고, 정계 은퇴 선언 이후 역사의 뒤안길에 있다 여겼다.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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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를 애도합니다
Tracked from 남해소년 2009/08/19 09:332009년 8월 18일. 대한민국 민주화에 도움을 많이 주신 김대중 전 대통령이 향년 86세의 일기를 마치고 오늘 돌아가셨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김대중 대통령님께 편지를 쓴 적이 있습니다. 뭐 학교에서 시켜서 그런거지만 김대중 대통령님께 조그마한 편지지에 어린이 글씨로 적었던 편지가 생각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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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Tracked from thoughts.mooo 2009/08/19 13:18거뜬히 자리에서 일어나시리라 믿었던 김대중 대통령께서 서거하셨다. 올 한해에만 벌써 두 분의 전직 대통령께서 우리 곁을 떠나신 거다. 마음 한 구석이 아련하게 아파온다. 허탈하다. 답답하다. 떠나신 분의 명복을 빌어본다. 부디 저 세상에 가셔서는 편하게 편하게 쉬시길 간절히 빌어본다. 4.19는 5.16의 안티 테제다. 4.19가 정의이면 5.16은 불의이고, 4.19가 민주이면 5.16은 반민주인 것이다. 민주주의의 회복은 우리의 당면한 모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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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초같은 삶을 살다 가신 김대중 前 대통령님을 애도 합니다
Tracked from Score a Success 2009/08/20 00:32인 동 초 (작자:설순관 작곡:서승일) 캄캄한 먹구름 밀려와서 눈부신 태양을 가리울 때 하늘의 서기를 받아 안고 인동초 피었다네 어둡고 침울한 이 강산에 희망에 찬 밝은 빛 주시려고 인동초 꽃으로 핀 님이여 님이시여 은은한 그 향기 온 세상에 구비구비 펼치소서 고난과 역경의 바람불어 시련이 끝없이 이어질 때 하늘의 서기를 받아 안고 인동초 피었다네 그늘진 이 강산 골골마다 넘쳐나는 축복을 주시려고 인동초 꽃으로 핀 님이여 님이시여 은은한 그 향기 온..



